Egloos | Log-in  


Hyun Jin Kim



Hyun Jin Kim was always interested in the media industry but lacked the true passion and the vision to push herself to follow through with these interests. The Washington Leadership Program (WLP) provided that push. “I was impressed by the KASM members and the passion with which they lived their lives,” Kim said. “I felt the power of commitment and decided from then on to live with a passionate dream and vision to be a professional of the media field.”
Kim, 24, was a participant of the WLP in the summer of 2007 and has continued to pursue her vision at Sookmyung Women’s University. She is currently enrolled in its Master’s Program in telecommunications and media and will graduate this upcoming winter. Her 5 years of studies have taught her a WLP 2007 lot about journalism and the keen analytical skills needed to deliver effective media, she said. “I have acquired an ability to identify and catch the vital issues and convey that same information in an organized and effective way,” Kim said.
Kim has also pursued her vision through real-life work. In a six month span from 2007 to 2008, she has worked Dong-A Media Company as a research assistant for the Institute of Future Strategies. In 2008, she assisted in the publication of
“Daehanminkuksa Chronology,” a historical calendar of Korea from 1948 to 2008. Most recently, this year, she planned and
implemented international conferences and economics-focused educational workshops on issues surrounding developing
countries, which required collaboration with the World Bank. After graduation from the Master’s Program, she hopes to study abroad and eventually pursue a Ph.D. in this field of study.

 

The KASM Newsletter/ (on-line interview by Jin Noh)

 

 

by 루싸Russa | 2009/11/16 11:51 | 트랙백 | 덧글(2)

삼국지 경영학

최우석/ 전 삼성경제연구소 부회장

 

<포브스코리아>에 연재한 조조, 유비, 손권의 리더십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펴낸 책.

 

다양한 삼국지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직접 장소를 탐방해서 알차게 이야기를 엮었다.

 

세명의 리더십을 분석하고, 삼국지에 나오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 속에서 의미를 찾는다. 삼국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현재를 살아가는 기업인들과 연결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위나라의 조조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부하들을 다루며 최강국을 일궈내었다. 문무를 겸비한 조조는 끊임없이 노력하며 인재를 발탁하고, 위나라의 시스템을 치밀하게 다듬어 간다.

 

촉나라의 유비는 뛰어난 성품으로 바닥부터 나라를 성장시켜 간다. 한나라의 후손이라는 대의명분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모아서 권력을 키워갔다. 제갈공명을 얻기 위해서는 삼고초려 하긱도 하였고, 늘 인격을 다듬고 훌륭한 주군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오나라와의 전투에서 관우와 장비의 죽음에 평정심을 잃고 세를 잃는 실수를 하였다. 그러나 어린 아들 유선에게 왕위를 넘기면서도 제갈공명이 함께하게 하여 후계체제를 잘 마련했다.

 

오나라의 손권은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라 국력을 탄탄하게 하였다. 40대가 되어서는 황제의 자리까지 올랐다. 실용적인 자세로 상황에 맞게 굽힐줄 알았으며, 부하들을 보듬고 지혜롭게 정치를 해나갔다. 백성들로부터 마음을 얻고, 외교를 통해 영토를 넓혀 나갔다. 그러나, 황제가 된 뒤에 오만해져서 독선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자신의 권력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후계자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by 루싸Russa | 2009/11/01 22:25 | Juissance | 트랙백 | 덧글(2)

전쟁의 기술

로버트 그린/The strategies of war

 

"나와함께하지않는자는 나를반대하는 자요 나와함께모으지않는자는해치는자니라 누가복음 11장 23 "

 

전쟁을 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은 적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점심을 유지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적을 교란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내편과 적을 파악해 상황에 맞는 전략을 짜야 한다.

 

가장 좋은 전략은 싸우지 않고 상대방이 알아서 스스로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상황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과거의 일들에 얽매이지 않고 혁신적이로 새로운 방법으로

정확하게 적을 공격하는기술을 단련해야 한다.

 

대의명분을 가지고 동지들을 연합하고, 복잡하지 않은 방법으로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

 

다양한 사례들이 등장하는 데 난 그 중에서도 도스도예프스키가 4년 동안 감옥에 있는 동안 작품을 구상하고, 글쓰는 것을 허락받고 나서는 끊임없이 삶을 즐기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다.

 

한계를 인정하고, 상황을 인정하고 나서

최선을 다해 사람들과 합력하며 방법을 모색해 가는 것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인 것 같다.

by 루싸Russa | 2009/11/01 22:24 | Juissanc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