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예측한다곤 하지만 확실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고. 능력의 범위 밖에서 잘해보려고 노력해봤자 어긋날 수 밖에 없다는 것. 실패에 대한 위험을 감수하는 것보단, 내 예측이 맞지 않을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확실히 잘해나가라는 뭐 그런 교훈을 얻었다.
* <The Real Warren Buffet> 워런버핏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분석한 책이다.
@ ![]()
아는 정보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판단을 내린다. 사람을 고르고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을 곁에두고 믿음을 심어주었다.
기복이 있더라도 가능성있는 것들에 집중하였고, 때를 맞추기 위해서 인내를 가지고 기다릴 줄 알았다. 능력의 영역 안에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질서정연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
#1. 그의 선택이 항상 옳았던 것은 아니다. 섬유산업에 뛰어들어 실패 하기도 하고, 9.11사태로 보험회사 제너럴 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실패 속에서 다시 배우고 계속 노력하는 자세는 배울만하다.
#2. 적당한 자질이 적절하고 현명한 기본틀과 만나는 순간, 합리적인 행동이 가능해진다.
#3. 진리와 이것을 움직이는 힘, 그리고 이들의 상호관계를 식별해서 무엇을 알고 있는지 명확히 판단한다. 중요하며 이해 가능한 정보에만 집착하지 않고, 이해 불가능한 정보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항상 뒤집어서 생각하는 역의 논리를 이용해서 지식을 보강하는 대신 알아야 할 내용을 이미 알고 있다고 스스로 확신시킨다. 피드백을 통해 정신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대신 결과를 부인한다. # by | 2009/01/08 03:19 | 트랙백 | 덧글(0) |
|



카테고리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