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태의 클래식 토크)
클래식에 문외한이거나 클래식에 대해 아는게 없는 무뇌인인 경우 도움이 되는 책
얇고 글자가 커서 좋다.
# 베토벤바이러스를 2회까지 밖에 안본 나같은 사람에겐 등장하는 곡들이나, 드라마 속 에피소드와 관련된 이야기들은 별로 재미가 없게 다가올 수도 있다. 베바이야기로 가득한 1장, 등장곡들을 지루하게 설명하는 마지막 장을 제외하면 깔끔하게 쓰여진 클래식 입문서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고난은 예술가들의 덕목이라는 말 @ 카라얀과 같은 지휘자를 동경한다는 이야기 @ 재클린의 눈물 # by | 2009/05/11 14:51 | Juissance | 트랙백 | 덧글(2) |
|


카테고리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나같은 베바 빠순이도 이 책은 안 읽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