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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미래
'함께읽기'가 생각을 키우는 데 참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 공간, 지식이 크게 변화한다는 토플러의 식견.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그 속에서 우리는 '가치'를 가져야 합니다. '프로슈머'라고 하는 개념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소비와 생산을 동시에 하는 새로운 파워집단 말이죠. 정보를 지식으로 만드는 능력, 또 그러한 생각들을 '지혜'로 만들어 내는 프로세스, 사람, 조직, 팀, 환경과 모든 것들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 2007/01/03 22:29 | Juissance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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